괴담통신
접속가입

둘러보기

괴담게시판자유게시판공포유튜브심야라디오공지사항랭킹
접속가입
괴담게시판자유게시판공포유튜브심야라디오공지사항랭킹

피드 불러오는 중

© 2026 괴담통신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저작권 정책 ·

피드 - 괴담 + 자유 최신글

[레딧]한밤중에 우는 아이의 소리가 들린다면, 도망쳐
[괴담 · 괴담/미스테리]

[레딧]한밤중에 우는 아이의 소리가 들린다면, 도망쳐

"코너 우즈 주변에 도와달라면서 우는 아이 소리가 들리면, 무시해. 특히 밤중엔 말야." 스티비 삼촌은 어린이던 나와 동생, 그리고 삼촌 술집에 들어오던 누구나한테 하던 이야기었어...

2026.08.20♥ 0💬 0
👻괴담게시판
[괴담 · 괴담/미스테리]

[레딧]독일의 전통

저희 독일에서는 다른 나라에선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는 전통들이 있습니다. 우린 신년 전야때 묵은해의 악령들을 놀래켜 쫓아내려고 폭죽을 터트리기도 하고, 부활절에는 겨울의 악마를 내...

2026.08.20♥ 0💬 0
👻괴담게시판
[괴담 · 괴담/미스테리]

[레딧]타임루프

스크램블 에그를 만드는데, 토미가 잔뜩 부루퉁해서 화가 난 표정으로 계단을 터벅터벅 내려왔어. "좋은 아침, 아들!"이라고 인사하면서 난 주걱을 흔들었지. 근데 갑자기, 아들의 표...

2026.08.20♥ 0💬 0
일본에서 귀신 들린 아파트를 경험한 사람이 또 있나요?
[괴담 · 괴담/미스테리]

일본에서 귀신 들린 아파트를 경험한 사람이 또 있나요?

우선, 제 모국어는 영어가 아닙니다. 문법이나 철자 오류가 있더라도 미리 양해 부탁드릴게요! 이번 여름, 저는 열 살 때부터 꿈꿔왔던 일을 마침내 실행에 옮겼습니다. 스웨덴을 떠나...

2026.07.29♥ 0💬 0
💬자유게시판
[자유]

재미있는 괴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저도 좋은 괴담 보거나 생각나면 올릴게요! 아니 근데 100자이상은 조금... 어렵네.. 100자를 어떻게 채우지... 백 백 백 백 백 백 백 백 백

2026.07.23♥ 1💬 1
가장 소름돋았던 이야기
[괴담 · 괴담/미스테리]

가장 소름돋았던 이야기

중학교때입니다 당시 PC방이 곳곳에 생긴지 얼마 안됐던 시기, 한창 PC간 채팅이 유행하던 시기였습니다. 지금의 랜덤채팅처럼 채팅이 저질스럽진 않았던 시기였습니다. 그 당시 중학교...

2026.07.21♥ 0💬 0
.기적의 전화
[괴담 · 창작]

.기적의 전화

할𓂀루야 기도원 ─────────────── 현대 의학이 포기한 생명, 기적의 전화 가 당신에게 새로운 삶 을 드립니다. ▣▣▣-▣▣▣▣ ─────────────── 안녕하십니까...

2026.07.14♥ 2💬 0
👻괴담게시판
[괴담 · 괴담/미스테리]

군대에서 있었던 일 3편

2018년 여름. 점점 군 생활에 익숙해지니, 가위에 눌리는 일은 줄어들었다. 보이거나 느껴지는 것도 없었다. 그리고 귀인을 만났다. 우리 분대 선임 중에 다른 생활관을 쓰고 있던...

2026.07.13♥ 3💬 2
👻괴담게시판
[괴담 · 괴담/미스테리]

그 마을의 저녁, 새벽빛이 사라지던 순간

1997년 가을, 나는 대학 시절 마지막 학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그 작은 마을을 발견했다. 버스가 막히는 도심을 빠져나와 국도 56번을 따라 가면, 차창 밖으로...

2026.07.11♥ 0💬 0
밤길에 만난 그 집
[괴담 · 괴담/미스테리]

밤길에 만난 그 집

그날은 1999년 가을,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10월 31일 저녁이었다. 나는 급하게 일거리를 찾아다니다가 한 온라인 채팅방에서 "당일 현금 지급, 숙소 제공"이라는 글을 발견했...

2026.07.11♥ 0💬 1
밤길을 지나는 트럭
[괴담 · 괴담/미스테리]

밤길을 지나는 트럭

나는 1998년 여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야간 근무를 하던 중이었다. 그날은 비가 얇게 내리던 목요일 밤, 시계는 새벽 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휴게소의 불빛은 흐릿했지만, 멀리...

2026.07.11♥ 0💬 0
​완불 레전드 강릉 모텔 404호의 창문
[괴담 · 괴담/미스테리]

​완불 레전드 강릉 모텔 404호의 창문

​​친구 셋이서 강릉으로 즉흥 여행을 떠났을 때의 일입니다. 성수기라 방이 없었던 이들은 외곽에 있는 아주 허름하고 낡은 모텔을 겨우 잡았습니다. 방은 4층 끝방인 404호. 방안...

2026.07.09♥ 0💬 0